곁곁의 인문그림과 음악으로 읽는 삶
곁에 두고 읽는 인문학

그림과 음악을 따라,
우리의 삶을 읽습니다.

한 작품을 오래 바라보고 한 곡을 다시 듣는 일.
그 작은 시간에서 생각은 시작됩니다.

비가 그친 산 앞에서
그림 읽기 · 2026.10.31

비가 그친 산 앞에서

매일 보는 풍경도 비가 그친 뒤에는 낯설어진다. 정선의 산에서 익숙한 세계를 다시 보는 시간을 만난다.

같은 선율을 두 번 들으면
음악 듣기 · 2026.10.31

같은 선율을 두 번 들으면

처음에는 선율을, 두 번째에는 낮은 음을 따라간다. 같은 음악 안에서 다른 길이 열리는 순간을 살펴본다.

함께 부르는 노래가 된 아리랑
음악 듣기 · 2026.10.31

함께 부르는 노래가 된 아리랑

같은 이름의 노래도 지역과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아리랑을 통해 전통이 이어지는 방식을 생각한다.

보이지 않던 곳에 주의를 나누다
함께 생각하기 · 2026.10.31

보이지 않던 곳에 주의를 나누다

그림의 빈 공간과 음악의 낮은 음을 나란히 살펴본다. 앞에 나온 것만으로 세계를 읽고 있지는 않은지 묻는다.

곁의 인문에서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