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품을 오래 바라보고 한 곡을 다시 듣는 일.그 작은 시간에서 생각은 시작됩니다.
그림의 빈 공간과 음악의 낮은 음을 나란히 살펴본다. 앞에 나온 것만으로 세계를 읽고 있지는 않은지 묻는다.
음원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게시물의 출처 링크에서 감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