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품을 오래 바라보고 한 곡을 다시 듣는 일.그 작은 시간에서 생각은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선율을, 두 번째에는 낮은 음을 따라간다. 같은 음악 안에서 다른 길이 열리는 순간을 살펴본다.
같은 이름의 노래도 지역과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아리랑을 통해 전통이 이어지는 방식을 생각한다.
음원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게시물의 출처 링크에서 감상해 주세요.